요양보호사 교육중 대체 실습은 무엇이 좋을까요?[요양보호사실습, 요양보호사대체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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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코치를 육성하는 시코스 요양보호사 교육원 입니다 !



요양보호사 교육은 필기, 실기, 실습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필기와 실기는 요양보호사 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 실습은 말 그대로 장기요양기관 현장에 나가 실습을 받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교육은 필기, 실기, 실습으로 각각 80시간씩 총 240시간을 수강해야만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됩니다. 

참고로 현재 기준 23년 03월 14일 까지는 240시간인데 건강보험공단에서 이번 년도 안으로 320시간으로 시간을 늘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요양보호사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의학상식을 배우며 의료인 수준 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양을 위한 전문가가 되는 과정을 교육 받게 됩니다.


그중 실습은 현장에 나가 진짜 실무를 배우는 아주 중요하고 고귀한 경험일 것 입니다.



실습은 80시간 중 요양원에서 40시간, 주야간보호센터에서 40시간을 근무하게 됩니다. 물론 요양원과 주야간보호센터는 목적이 매우 다른 기관이라 매우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텐데요.


그런데 재 실습은 대체 실습을 통해 진행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대체 실습은 요양기관이 아닌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실내 교육으로 진행되는 것을 뜻하며 모든 교육원이 아닌 시군구에서 인정받은 교육원 만이 대체 실습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방금까지 실무를 배울 수 있는 고귀한 경험이라 했던 실습을 왜 현장으로 나가서 경험하는 실습이 아닌 대체 실습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리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실내에서 받는 교육은 비교적 육체적 부담이 적습니다.

실제 기관에 나가서 받는 실습은 아무래도 몸으로 하는 일이 많다보니 피로함이 따를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아무래도 실내에서 받는 대체 실습은 현장에 나가는 실습에 비해 훨씬더 몸이 편한 것이 사실 입니다.


2. 공단에서 지정한 치매교육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공단에서 지정한 치매영상을 시청하면서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고 교육원 실내에서 이뤄지다 보니 시험에 대한 준비할 시간을 현장실습보다 더 가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3. 코로나로 인한 영향

본디 현장실습은 실제 어르신들과 접촉하며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경험하는 일인데 코로나 이후로는 실습 인원들 조차 어르신들과 접촉하는 일을 하는 것이 여건상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주위에 요양보호사 실습을 받으신 분들에게 들은 바로는 "어르신 요양을 돕는 것이 아닌 그저 기관의 시설 청소나 의미없는 반복 작업만을 시켜 실습의 의미를 알 수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요양보호사 자격증에 관심이 있던 분들은 최대한 빠르게 요양보호사 교육을 신청하고 계시는데요. 왜냐하면 현재 시행중인 대체 실습은 언제 종료될지 알 수 없습니다.


코로나 완화정책으로 당장 내일부터 종료가 된다 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등록하여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다양한 기회를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코스요양보호사자격증교육원에서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가져보세요!



시코스요양보호사교육원 02-572-9088

https://www.sicos.co.kr/gangnam-senior-edu


국민방문요양센터 02-592-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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